제 3683 호
2026년
06월
14일

제목 : ‘피난 길을 걸으신 하나님’
본문 : 호세아 11:1, 마태복음 2:11~15 (구약 1090, 신약 3쪽)
들어가는 말 :
오늘 이 자리에 계신 청년 여러분, 혹시 이런 생각을 해본 적이 있습니까? "나는 열심히 일하는데 왜 늘 부족한가?" "언제쯤 내 집 한 칸을 가질 수 있을까?" "하나님, 저는 지금 어디로 가야 합니까?"
현재 대한민국의 청년들이 결혼을 미루는 가장 큰 이유 중 하나가 주거 문제입니다. 결혼하고 싶지만, 집이 없고 아이를 낳고 싶지만 키울 공간이 부족합니다. 꿈은 있지만, 그 꿈을 막고 있는 현실의 벽이 너무 높습니다. 그런데 오늘 성경은 놀라운 이야기를 우리에게 전합니다. 온 우주를 창조하신 하나님의 아들, 하늘의 보좌를 버리고 이 땅에 오신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생후 몇 개월에서 돌이 되기 전에 목숨을 위해 피난길에 올랐습니다. 태어나실 때도 여관이 없어 말구유에서 태어나셨고, 태어난 이후에는 왕이신 주님이 헤롯의 칼날을 피해 낯선 이집트에서 피난민으로 고난을 겪으셨습니다. 과연 누구를 위해서였습니까? 저와 바로 여러분을 위해서입니다. 오늘 이 말씀이 여러분에게 질문합니다. "피난길도 하나님의 손안에 있었다면, 지금 여러분의 힘든 현실도 하나님의 손안에 있지 않겠습니까?"
성경은 예수님께서 이집트에서 머무신 기간이나 거처에 대해 구체적으로 기록하고 있지 않습니다. 다만 이집트의 콥틱 교도들 사이에 전해지는 전승에 따르면, 요셉과 마리아는 헤롯의 추격과 그에 따른 위험을 피하기 위해 여러 곳을 전전하면서 지냈다고 합니다. 전승에 등장하는 장소만 해도 최소 15곳에 이르러, 요셉은 아기 예수님을 지키기 위해 끊임없이 이동해야 했습니다.
지난 2월, 우리 교회의 성도들과 함께 이집트 카이로를 방문하여 이른바 '예수님의 피난 교회'를 둘러볼 기회가 있었습니다. 그 자리에서 어린 예수님께서 우리를 위해 15번 이상 거처를 옮기시며 겪으신 고난이 새삼 마음 깊이 와닿았습니다. 그 큰 은혜에 감사하면서도, 한편으로는 너무나 송구하여 어찌할 바를 몰랐고, 눈물이 났습니다.
오늘 말씀을 통해 우리를 이토록 사랑하시는 하나님은 어떤 분이신지 배우며, 모두에게 은혜가 되는 축복의 말씀이 되길 바랍니다.
본론 :
피난 길을 걸으신 하나님은 어떤 분이신지 세 가지를 생각해보겠습니다.
1. [과거] : 하나님은 약속을 지키셨다(호 11:1 ; 마 2:15, 23).
오늘 읽은 설교 본문 호세아 11장 1절은 호세아라는 대언자가 활동하던 주전 8세기 북이스라엘을 향한 말씀입니다. “이스라엘이 아이였을 때에 내가 그를 사랑하였고 내 아들을 이집트에서 불러내었노라”. 호세아가 이 구절을 기록한 때는 주전 700년경으로, 출애굽 사건(주전 1446년)으로부터 약 700년이 지난 시점이었습니다. 당시 이스라엘은 자신들을 종살이에서 구출하시고 자유를 주시며 가나안 땅에 정착하게 하신 하나님의 은혜를 저버리고 가나안의 우상인 바알을 섬기며 하나님을 등진 상태였습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호세아를 통해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내가 너를 얼마나 사랑했는지 기억하느냐? 네가 종살이하던 그 비참한 자리에서 내가 너를 불러냈다. 그런데 너는 나를 떠나 우상에게로 갔다." 따라서 이 구절은 1차적으로 하나님의 사랑에 대한 이스라엘의 배신을 드러내는 말씀입니다. 출애굽의 은혜를 잊지 말라는 강력한 호소입니다. 또한 호세아 11장 1절의 말씀은 마태복음의 저자인 마태가 다시 마태복음 2장 15절에서 예수님께서 이집트로 갔다가 헤롯이 죽은 이후에 다시 이스라엘 땅으로 돌아오게 하신 사건과 연관 지어 언급한 것입니다. 즉, 호세아가 언급했던 이 구절이 약 1500년 후에도 마태를 통해 다시 언급된다는 것은 예수님의 탄생과 피난의 예언이 정확히 성취되었다는 것을 성경이 보여줍니다. 그러므로 우리 하나님은 약속하신 것은 반드시 지키시는 신실한 분이심을 믿어야 합니다. 성경은 예언의 책이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이 신실하신 분이라면 성경의 약속 말씀들은 때가 되면 반드시 성취될 것을 믿고 확신하십시오. 그러므로 하나님을 신뢰하고 그분의 약속의 말씀을 믿는 자가 지혜로운 사람이며 복을 받게 되는 것입니다. 복 있는 인생이 되시기 원합니까? 하나님을 신뢰하고 그분의 약속의 말씀인 성경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2. [현재] : 하나님은 당신의 백성을 보호하신다.
여러분, 헤롯 왕이 왜 아기 예수를 찾았습니까? 그는 예수님이 새로 태어난 왕이라는 소식을 듣고 불안해졌습니다. 당시 그는 로마 제국의 통치를 받으며 이스라엘에서 분봉왕으로 권력을 행사하고 있었는데, 유대인의 왕이 태어났다는 이야기는 그의 지위에 큰 위협이 되었던 것입니다. 그래서 그는 예수님을 죽이려고 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예수님을 보호하시려고 요셉의 꿈에 천사를 통해 아내와 아기 예수를 모시고 이집트로 피난 보내어 아기 예수의 생명을 지키셨습니다. 아기 예수를 죽이려던 헤롯의 의도는 단순히 정치적인 불안 때문만이 아니었습니다. 그 뒤에는 더 큰 영적 전쟁이 숨겨져 있었습니다. 사탄은 구원자가 이 땅에 오신 것을 알았습니다. 창세기 3장 15절에서 하나님은 "여자의 후손이 뱀의 머리를 상하게 할 것"이라고 약속하셨습니다. 사탄은 그 약속이 성취되기 전에 메시아를 제거하려 했고, 헤롯은 그 도구였습니다.
이집트의 파라오가 이스라엘의 남자아이들을 모두 죽이라고 명령했을 때, 하나님은 갈대 상자 안에서 모세를 지키셨습니다.
헤롯이 아기 예수를 죽이려 했을 때, 하나님은 꿈을 통해 미리 피난길을 여셨습니다.
사탄이 죽음으로 예수님을 삼키려고 했을 때, 하나님은 부활로 사망의 권세를 깨뜨리셨습니다.
오늘날 여러분의 삶에도 헤롯이 있습니다. 여러분을 위협하는 경제적 압박, 건강의 문제, 인간관계의 상처, 미래에 대한 두려움 등이 바로 오늘의 헤롯입니다. 그러나 기억하십시오. 하나님은 그 헤롯보다 언제나 먼저 알고 계시며, 먼저 움직이고 계십니다.
3. [미래] : 하나님은 우리의 필요를 앞서 예비하신다.
꿈에 나타난 천사를 통해 피난하라는 하나님의 말씀에 즉시 순종한 요셉은 서둘러서 마리아와 아기 예수를 데리고 먼 이집트로 떠났습니다. 이스라엘의 한 도시에서 다른 도시나, 또는 다른 지방으로 가는 것과는 차원이 다릅니다. 갑작스럽게 멀고도 먼 이집트로 떠나야 하는 피난길에서 여행 경비와 외국의 정착비는 어떻게 마련했을까요? 그런데, 하나님의 섭리는 놀라웠습니다. 하나님은 동방에서 온 박사들이 드린 황금 예물을 통해 미리 이집트에서의 필요한 경비를 준비하셨던 것입니다. 게다가 요셉이 목수라는 사실 또한 하나님의 예비하심과 연결됩니다. 항구도시 알렉산드리아에는 이미 백만 명에 달하는 유대인 디아스포라 공동체가 있었기에, 요셉은 낯선 이방 땅에서도 같은 언어와 신앙을 가진 동족들 사이에서 목수 일을 하며 가족을 부양할 수 있었습니다.
1세기 역사학자 필로(Philo of Alexandria)의 기록에 따르면, 당시 이집트 내 유대인 인구는 약 100만 명으로 추산됩니다. 알렉산드리 항구도시의 전체 인구 중 유대인이 차지하는 비율은 약 1/3에서 2/5에 이르는 것으로 추정됩니다. 그래서 알렉산드리아에는 유대인 거주 구역이 따로 형성되어 있었고, 자체적인 회당(좌측의 사진)과 공동체 조직을 갖추고 있었습니다. 따라서 요셉과 마리아가 아기 예수를 데리고 이집트로 피난했을 때, 그들이 언어와 신앙을 공유하는 유대인 공동체에 들어갈 수 있었던 것은 하나님께서 우리의 필요를아시고 미리 준비해 주시는 자비로운 아버지라는 사실을 볼 수 있는 것입니다.
결론 :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현재 피난길 위에 서 계신 분이 있습니까? 오늘 저는 이 한 가지를 마음에 남기고 싶습니다.
"피난길도 하나님의 손안에 있었다면, 나의 현재도 반드시 하나님의 손안에 있다." 하나님을 신뢰하는 사람은 결코 흔들리지 않습니다. 하나님께 의지하는 사람은 오늘을 견딜 수 있습니다. 전능하시고 자비로운 하나님을 아버지로 믿고 사는 사람의 내일에는 반드시 소망이 있습니다. 피난길을 걸으신 지금도 살아계신 하나님인 그 예수님께서는 부활하시어 오늘도 여러분과 함께하고 계십니다.
"두려워하지 말라. 내가 너와 함께함이라. 놀라지 말라. 나는 네 하나님이 됨이라. 내가 너를 굳세게 하리라. 참으로 내가 너를 도와주리라. 참으로 내가 내 의로운 오른손으로 너를 붙들리라"(사 41:10)
오늘 이 자리에 계신 청년 여러분, 혹시 이런 생각을 해본 적이 있습니까? "나는 열심히 일하는데 왜 늘 부족한가?" "언제쯤 내 집 한 칸을 가질 수 있을까?" "하나님, 저는 지금 어디로 가야 합니까?"
현재 대한민국의 청년들이 결혼을 미루는 가장 큰 이유 중 하나가 주거 문제입니다. 결혼하고 싶지만, 집이 없고 아이를 낳고 싶지만 키울 공간이 부족합니다. 꿈은 있지만, 그 꿈을 막고 있는 현실의 벽이 너무 높습니다. 그런데 오늘 성경은 놀라운 이야기를 우리에게 전합니다. 온 우주를 창조하신 하나님의 아들, 하늘의 보좌를 버리고 이 땅에 오신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생후 몇 개월에서 돌이 되기 전에 목숨을 위해 피난길에 올랐습니다. 태어나실 때도 여관이 없어 말구유에서 태어나셨고, 태어난 이후에는 왕이신 주님이 헤롯의 칼날을 피해 낯선 이집트에서 피난민으로 고난을 겪으셨습니다. 과연 누구를 위해서였습니까? 저와 바로 여러분을 위해서입니다. 오늘 이 말씀이 여러분에게 질문합니다. "피난길도 하나님의 손안에 있었다면, 지금 여러분의 힘든 현실도 하나님의 손안에 있지 않겠습니까?"
성경은 예수님께서 이집트에서 머무신 기간이나 거처에 대해 구체적으로 기록하고 있지 않습니다. 다만 이집트의 콥틱 교도들 사이에 전해지는 전승에 따르면, 요셉과 마리아는 헤롯의 추격과 그에 따른 위험을 피하기 위해 여러 곳을 전전하면서 지냈다고 합니다. 전승에 등장하는 장소만 해도 최소 15곳에 이르러, 요셉은 아기 예수님을 지키기 위해 끊임없이 이동해야 했습니다.
지난 2월, 우리 교회의 성도들과 함께 이집트 카이로를 방문하여 이른바 '예수님의 피난 교회'를 둘러볼 기회가 있었습니다. 그 자리에서 어린 예수님께서 우리를 위해 15번 이상 거처를 옮기시며 겪으신 고난이 새삼 마음 깊이 와닿았습니다. 그 큰 은혜에 감사하면서도, 한편으로는 너무나 송구하여 어찌할 바를 몰랐고, 눈물이 났습니다.
오늘 말씀을 통해 우리를 이토록 사랑하시는 하나님은 어떤 분이신지 배우며, 모두에게 은혜가 되는 축복의 말씀이 되길 바랍니다.
본론 :
피난 길을 걸으신 하나님은 어떤 분이신지 세 가지를 생각해보겠습니다.
1. [과거] : 하나님은 약속을 지키셨다(호 11:1 ; 마 2:15, 23).
오늘 읽은 설교 본문 호세아 11장 1절은 호세아라는 대언자가 활동하던 주전 8세기 북이스라엘을 향한 말씀입니다. “이스라엘이 아이였을 때에 내가 그를 사랑하였고 내 아들을 이집트에서 불러내었노라”. 호세아가 이 구절을 기록한 때는 주전 700년경으로, 출애굽 사건(주전 1446년)으로부터 약 700년이 지난 시점이었습니다. 당시 이스라엘은 자신들을 종살이에서 구출하시고 자유를 주시며 가나안 땅에 정착하게 하신 하나님의 은혜를 저버리고 가나안의 우상인 바알을 섬기며 하나님을 등진 상태였습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호세아를 통해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내가 너를 얼마나 사랑했는지 기억하느냐? 네가 종살이하던 그 비참한 자리에서 내가 너를 불러냈다. 그런데 너는 나를 떠나 우상에게로 갔다." 따라서 이 구절은 1차적으로 하나님의 사랑에 대한 이스라엘의 배신을 드러내는 말씀입니다. 출애굽의 은혜를 잊지 말라는 강력한 호소입니다. 또한 호세아 11장 1절의 말씀은 마태복음의 저자인 마태가 다시 마태복음 2장 15절에서 예수님께서 이집트로 갔다가 헤롯이 죽은 이후에 다시 이스라엘 땅으로 돌아오게 하신 사건과 연관 지어 언급한 것입니다. 즉, 호세아가 언급했던 이 구절이 약 1500년 후에도 마태를 통해 다시 언급된다는 것은 예수님의 탄생과 피난의 예언이 정확히 성취되었다는 것을 성경이 보여줍니다. 그러므로 우리 하나님은 약속하신 것은 반드시 지키시는 신실한 분이심을 믿어야 합니다. 성경은 예언의 책이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이 신실하신 분이라면 성경의 약속 말씀들은 때가 되면 반드시 성취될 것을 믿고 확신하십시오. 그러므로 하나님을 신뢰하고 그분의 약속의 말씀을 믿는 자가 지혜로운 사람이며 복을 받게 되는 것입니다. 복 있는 인생이 되시기 원합니까? 하나님을 신뢰하고 그분의 약속의 말씀인 성경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2. [현재] : 하나님은 당신의 백성을 보호하신다.
여러분, 헤롯 왕이 왜 아기 예수를 찾았습니까? 그는 예수님이 새로 태어난 왕이라는 소식을 듣고 불안해졌습니다. 당시 그는 로마 제국의 통치를 받으며 이스라엘에서 분봉왕으로 권력을 행사하고 있었는데, 유대인의 왕이 태어났다는 이야기는 그의 지위에 큰 위협이 되었던 것입니다. 그래서 그는 예수님을 죽이려고 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예수님을 보호하시려고 요셉의 꿈에 천사를 통해 아내와 아기 예수를 모시고 이집트로 피난 보내어 아기 예수의 생명을 지키셨습니다. 아기 예수를 죽이려던 헤롯의 의도는 단순히 정치적인 불안 때문만이 아니었습니다. 그 뒤에는 더 큰 영적 전쟁이 숨겨져 있었습니다. 사탄은 구원자가 이 땅에 오신 것을 알았습니다. 창세기 3장 15절에서 하나님은 "여자의 후손이 뱀의 머리를 상하게 할 것"이라고 약속하셨습니다. 사탄은 그 약속이 성취되기 전에 메시아를 제거하려 했고, 헤롯은 그 도구였습니다.
이집트의 파라오가 이스라엘의 남자아이들을 모두 죽이라고 명령했을 때, 하나님은 갈대 상자 안에서 모세를 지키셨습니다.
헤롯이 아기 예수를 죽이려 했을 때, 하나님은 꿈을 통해 미리 피난길을 여셨습니다.
사탄이 죽음으로 예수님을 삼키려고 했을 때, 하나님은 부활로 사망의 권세를 깨뜨리셨습니다.
오늘날 여러분의 삶에도 헤롯이 있습니다. 여러분을 위협하는 경제적 압박, 건강의 문제, 인간관계의 상처, 미래에 대한 두려움 등이 바로 오늘의 헤롯입니다. 그러나 기억하십시오. 하나님은 그 헤롯보다 언제나 먼저 알고 계시며, 먼저 움직이고 계십니다.
3. [미래] : 하나님은 우리의 필요를 앞서 예비하신다.
꿈에 나타난 천사를 통해 피난하라는 하나님의 말씀에 즉시 순종한 요셉은 서둘러서 마리아와 아기 예수를 데리고 먼 이집트로 떠났습니다. 이스라엘의 한 도시에서 다른 도시나, 또는 다른 지방으로 가는 것과는 차원이 다릅니다. 갑작스럽게 멀고도 먼 이집트로 떠나야 하는 피난길에서 여행 경비와 외국의 정착비는 어떻게 마련했을까요? 그런데, 하나님의 섭리는 놀라웠습니다. 하나님은 동방에서 온 박사들이 드린 황금 예물을 통해 미리 이집트에서의 필요한 경비를 준비하셨던 것입니다. 게다가 요셉이 목수라는 사실 또한 하나님의 예비하심과 연결됩니다. 항구도시 알렉산드리아에는 이미 백만 명에 달하는 유대인 디아스포라 공동체가 있었기에, 요셉은 낯선 이방 땅에서도 같은 언어와 신앙을 가진 동족들 사이에서 목수 일을 하며 가족을 부양할 수 있었습니다.
1세기 역사학자 필로(Philo of Alexandria)의 기록에 따르면, 당시 이집트 내 유대인 인구는 약 100만 명으로 추산됩니다. 알렉산드리 항구도시의 전체 인구 중 유대인이 차지하는 비율은 약 1/3에서 2/5에 이르는 것으로 추정됩니다. 그래서 알렉산드리아에는 유대인 거주 구역이 따로 형성되어 있었고, 자체적인 회당(좌측의 사진)과 공동체 조직을 갖추고 있었습니다. 따라서 요셉과 마리아가 아기 예수를 데리고 이집트로 피난했을 때, 그들이 언어와 신앙을 공유하는 유대인 공동체에 들어갈 수 있었던 것은 하나님께서 우리의 필요를아시고 미리 준비해 주시는 자비로운 아버지라는 사실을 볼 수 있는 것입니다.
결론 :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현재 피난길 위에 서 계신 분이 있습니까? 오늘 저는 이 한 가지를 마음에 남기고 싶습니다.
"피난길도 하나님의 손안에 있었다면, 나의 현재도 반드시 하나님의 손안에 있다." 하나님을 신뢰하는 사람은 결코 흔들리지 않습니다. 하나님께 의지하는 사람은 오늘을 견딜 수 있습니다. 전능하시고 자비로운 하나님을 아버지로 믿고 사는 사람의 내일에는 반드시 소망이 있습니다. 피난길을 걸으신 지금도 살아계신 하나님인 그 예수님께서는 부활하시어 오늘도 여러분과 함께하고 계십니다.
"두려워하지 말라. 내가 너와 함께함이라. 놀라지 말라. 나는 네 하나님이 됨이라. 내가 너를 굳세게 하리라. 참으로 내가 너를 도와주리라. 참으로 내가 내 의로운 오른손으로 너를 붙들리라"(사 41:10)

◎ 교회와 사역을 위하여
- 구령 목표 300명, 출석 목표 300명이 달성되도록
- 교회에 활발한 복음 전파와 구령의 역사가 일어나도록
- 담임목사님의 영육간의 강건함과 성령 충만함으로 사역 감당하도록
- 사역자, 집사님, 직원들이 맡겨진 사역과 섬김을 잘 감당하도록
- 주일학교, 찬양대, 바나바팀 등 각 부서 사역이 활발하게 이루어지도록
- 707 비전이 하나님 뜻 안에서 이루어지도록
◎ 선교사님들과 선교 사역지를 위하여
- 본교회 파송 선교사 : 김연규(미얀마)
- 본교회 협동 선교사 : 박정선(대만), 여병무/김종옥(몽골), 임철순(가나), 김성준(멕시코), 한수현(네팔),
한대기(미얀마), 이지성(인도네시아)
- 한국성서침례신학교와 본교회 신학생 : 이희천, 박준, 권도희
◎ 국가와 민족을 위하여
- 성경 원리에 반대하는 포괄적 차별금지법이 통과되지 않도록
- 나라의 위정자들이 정직하고 공정하게 나라를 이끌어 가도록
◎ 구원을 위하여
- 강양원,고구호,구미옥,김강중,김건중,김문희,김수열,김수정,김승철,김예은,김용성,김용승,김용옥,김용훈,
김일순,김재화,김정남,김정원,김채연,김한성,김현수,김형복,노형석,문명온,박미솔,박선옥,박세종,박영숙,
박옥신,박종옥,박혁균,박희원,배옥순,설영덕,손영필,손유진,손희남,손희준,송윤근,송 철,양선규,여례연,
우옥자,유수진,유양선,유정희,유흥종,이가은,이용진,이현숙,이홍식,임보경,임상근,임향림,임향선,임향옥,
전원례,조순심,조영란,지윤선,차 훈,최승진,최종균,최종석,한형진,황한나
◎ 성도들과 각 가정을 위하여
- 최근에 구원받은 분들의 믿음이 잘 성장하도록
- 성도들의 생업과 사업이 번창하도록
◎ 건강 회복을 위하여
- 경향표,권기덕,권중희,김명화,김민경,김인환,김택구,김혜민,민종섭,박진호,배준서,서장석,송명자
신자삼,오녹순,이금호,이금남,이기영,이만형,이성혜,이현숙,이혜자,이희천,하봉순,홍제범,윤성실
◎ 임산부를 위하여 - 김주희
◎ 군 복무 중인 형제들을 위하여 - 김세민
◎ 해외 성도들을 위하여
- 김도현 가정, 최주열 가정, 김시언, 김예준, 김윤이, 백진우, 황세연, 황세희
◎ 교회 헌금 계좌 안내 – 국민은행 806201-04-004362 성서침례교회
- 구령 목표 300명, 출석 목표 300명이 달성되도록
- 교회에 활발한 복음 전파와 구령의 역사가 일어나도록
- 담임목사님의 영육간의 강건함과 성령 충만함으로 사역 감당하도록
- 사역자, 집사님, 직원들이 맡겨진 사역과 섬김을 잘 감당하도록
- 주일학교, 찬양대, 바나바팀 등 각 부서 사역이 활발하게 이루어지도록
- 707 비전이 하나님 뜻 안에서 이루어지도록
◎ 선교사님들과 선교 사역지를 위하여
- 본교회 파송 선교사 : 김연규(미얀마)
- 본교회 협동 선교사 : 박정선(대만), 여병무/김종옥(몽골), 임철순(가나), 김성준(멕시코), 한수현(네팔),
한대기(미얀마), 이지성(인도네시아)
- 한국성서침례신학교와 본교회 신학생 : 이희천, 박준, 권도희
◎ 국가와 민족을 위하여
- 성경 원리에 반대하는 포괄적 차별금지법이 통과되지 않도록
- 나라의 위정자들이 정직하고 공정하게 나라를 이끌어 가도록
◎ 구원을 위하여
- 강양원,고구호,구미옥,김강중,김건중,김문희,김수열,김수정,김승철,김예은,김용성,김용승,김용옥,김용훈,
김일순,김재화,김정남,김정원,김채연,김한성,김현수,김형복,노형석,문명온,박미솔,박선옥,박세종,박영숙,
박옥신,박종옥,박혁균,박희원,배옥순,설영덕,손영필,손유진,손희남,손희준,송윤근,송 철,양선규,여례연,
우옥자,유수진,유양선,유정희,유흥종,이가은,이용진,이현숙,이홍식,임보경,임상근,임향림,임향선,임향옥,
전원례,조순심,조영란,지윤선,차 훈,최승진,최종균,최종석,한형진,황한나
◎ 성도들과 각 가정을 위하여
- 최근에 구원받은 분들의 믿음이 잘 성장하도록
- 성도들의 생업과 사업이 번창하도록
◎ 건강 회복을 위하여
- 경향표,권기덕,권중희,김명화,김민경,김인환,김택구,김혜민,민종섭,박진호,배준서,서장석,송명자
신자삼,오녹순,이금호,이금남,이기영,이만형,이성혜,이현숙,이혜자,이희천,하봉순,홍제범,윤성실
◎ 임산부를 위하여 - 김주희
◎ 군 복무 중인 형제들을 위하여 - 김세민
- 김도현 가정, 최주열 가정, 김시언, 김예준, 김윤이, 백진우, 황세연, 황세희
◎ 교회 헌금 계좌 안내 – 국민은행 806201-04-004362 성서침례교회

◉ 2026년 영혼 구령 현황(현재 결신자 : 361명)
- 결신자 : 15명
. ◉ 오늘 오후 예배는 임성원 형제의 찬양과 간증이 진행됩니다.
.◉ 오늘 오후 예배 후에는 ‘정기 집사 회의’가 있습니다.
. ◉ ‘침례식 및 주의 만찬’
- 일시 : 6월 28일(일) 오후 예배 시
- 침례받기를 원하시는 성도님께서는 사역자에게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 ‘성경 퀴즈대회’
- 일시 : 7월 5일(일) 오후 예배 시간
- 퀴즈 범위 : 구약-사무엘하, 수요 예배 설교 내용 포함
◉ ‘전 성도 여름 수양회’
- 일시 : 7월 30일(목) ~ 8월 1일(토)
- 장소 : 푸른바다 리조트(강화도)
- 휴가 날짜를 잘 조정하셔서 많은 성도님들이 참여해 주시기
바랍니다.
- 결신자 : 15명
. ◉ 오늘 오후 예배는 임성원 형제의 찬양과 간증이 진행됩니다.
.◉ 오늘 오후 예배 후에는 ‘정기 집사 회의’가 있습니다.
. ◉ ‘침례식 및 주의 만찬’
- 일시 : 6월 28일(일) 오후 예배 시
- 침례받기를 원하시는 성도님께서는 사역자에게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 ‘성경 퀴즈대회’
- 일시 : 7월 5일(일) 오후 예배 시간
- 퀴즈 범위 : 구약-사무엘하, 수요 예배 설교 내용 포함
◉ ‘전 성도 여름 수양회’
- 일시 : 7월 30일(목) ~ 8월 1일(토)
- 장소 : 푸른바다 리조트(강화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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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랍니다.
| ◉ 식당청소 | ◉ 안내 | |||||
| 6월 | 7월 | 8월 | 6월 | 7월 | 8월 | |
| 청년부 | 생명.종려 | 백향목회 | 룻회 | 리브가회 | 한나회 | |
※ 2026년 6월 ‘빛 가운데 교제’ 질문
1. 언제 어떻게 구원받았나요?
2. 기도 제목이 무엇인가요?
3. 전도회 월례회가 유익한 점과 개선되면 좋겠다고 생각하는 점은
무엇인가요?
1. 언제 어떻게 구원받았나요?
2. 기도 제목이 무엇인가요?
3. 전도회 월례회가 유익한 점과 개선되면 좋겠다고 생각하는 점은
무엇인가요?


- 06/15 시11~18/신20,시107,사47,계17
- 06/16 시19~27/신21,시108~109,사48,계18
- 06/17 시28~34/신22,시110~111,사49,계19
- 06/18 시35~40/신23,시112~113,사50,계20
- 06/19 시41~48/신24,시114~115,사51,계21
- 06/20 시49~56/신25,시116,사52,계22
- 06/21 시57~65/신26,시117~118,사53,마1

| 예배구분 | 제목 | 본문 | 설교자 |
|---|---|---|---|
| 주일 오전 예배 | 피난 길을 걸으신 하나님 | 호세아 11:1 마태복음 2:11~15 | 이충세 목사 |
| 주일 오후 예배 | 찬양 간증 집회 | 임성원 형제 | |
| 수요 저녁 예배 | 사무엘하 강해(27) 다윗의 감사 찬양 시 | 사무엘하 22:1~51 | 이충세 목사 |

